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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중국조선족 재외동포 자격자 명년 10만명 돌파 전망

중국조선족으로 재외동포(F-4)자격 취득자는 이미 6만 5000명을 넘어섰으며 명년에는 그 수가 10만명을 초과할것으로 보고있다고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관리과 이문한계장이 일전 한국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기자에게 밝혔다.

이문한계장은 중국조선족은 지난 2008년부터 재외동포 자격으로 변경되기 시작하여 지난 3년 남짓한 기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현재 재외동포중 재외동포 자격을 가장 많이 취득하였으며 두번째로 많은 미국의 재외동포 자격자 3만 8000명을 훨씬 릉가하고있다고 소개했다.

중국조선족중 재외동포 자격자가 급속히 늘어난것은 한국정부가 중국조선족의 재외동포 체류자격을 대폭 완화했기 때문이다. 법무부는 일반 농민들도 재외동포 자격을 취득할수 있도록 규정했다. 례를 들어 방문취업(H-2) 자격자로 한국에서 제조업, 농축산업 분야에서 2년 련속 일하면 재외동포 자격으로 변경해준다.

방문취업 자격자들의 체류기간이 만기됨에 따라 한국법무부는 또 만기귀국자가 60세이상인 경우 재입국시 재외동포 자격을 부여한다고 규정, 이에 따라 59세에 방문취업(H-2) 체류기간이 만기되여 귀국할 경우 60세가 되면 재외동포자격을 부여받을수 있다고 이문한계장이 설명했다.

흑룡강신문.............